전시현황

현재 전시

잡아두고 싶은 순간들이 있다.
작가는 바다라는 무한한 공간 속에서 바라본 수중생물들의 순간순간을
시공간을 초월해 캔버스에 표현했다.
찰나에 포착한 산호의 생명력과 질감을 작가의 시각으로 표현하며
이 그림들이 현대인들에게 휴식과 편안함을 주길 원한다.

- 기간 : 2021년 06.19 ~ 07.15
- 주제 : 김소영 초대전 < 바다의 꽃, 산호 >